
사이트의 첫 모습은 깔끔하다는 느낌 보다는 휑하다 또는 어지럽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아무래도 검색 창이 "태그" 로 둘러 싸인 중앙에 위치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검색창이 위에 있고 "태그" 들이 아래에 가지런히 모여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같이 해 보았다.
검색창에 "에버라텍"을 검색해 보았다. (현재 내가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이다.)
컴퓨터로 분류된 470건의 리뷰와 디지털 가전으로 분류된 1건의 리뷰가 검색.
컴퓨터로 분류된 사이트를 보면
파코즈(1건) - 1순위
케이벤치(1건) - 4순위
인터파크(7건) - 2순위
노트북인사이드(461건) - 3순위 이와 같이 검색되었다.
(일일이 다 세어 보았다... 다행히 한 곳으로 치중되어 있어서 큰 어려움은 없었으나 사이트별로
몇 개의 리뷰가 검색되었는지와 정렬 기능이 있었으면 한다...)
아직은 베타 서비스 중이어서 그런지 아니면 "에버라텍" 제품에 대한 리뷰가 적어서 그런지
몰라도 다양한 리뷰 사이트의 결과가 보여지지는 않고 있으며, 리뷰가 보여지는 순서도 리뷰 사이트단위로 보여지는 듯하다...
좀더 사용자가 늘고 기능이 늘어나면 평가에 따른 순위, 태그 등록 순위, 사이트 순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정렬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존 검색 사이트에 비해서 눈에 띄는 기능은 아마도 태그가 아닐까 한다. 리뷰를 검색하고 검색된 리뷰에 대해서 태그를 부여하고 사용자가 많이 작성한 태그에 대해서는 더 크고 굵은 글씨로 표현하므로써 다른 사용자의 관심도와 관심 주제어를 볼 수 있도록 한 부분이다.
정식 서비스로 오픈될 때 좀 더 나은 기능이 추가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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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기능이 모든 것을 검색하는 기능에서 지식, 전화번호, 지역, 부동산, 리뷰 등 전문 검색 엔진 및 사이트가 늘어가고 있다.
뭔가를 찾아야 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다양한 검색 사이트의 출현이 반가운 일일 것이다..
이러다가 앞으로 검색 사이트를 검색해 주는 사이트도 생기기 않을까....
Posted by ha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