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봤을 때 우리나라의 실력은 아시아 최 하위권이라고 본다.
5경기에 3골이나 넣을 수 있는 골 결정력
무수히 많은 코너킥과 프리킥에서의 놀라우리만큼 정확한 킥력, 우리나라 선수에는 거의 못 맞춘다.
(연습 많이 했다고 아나운서는 떠들어 대더만.. 도대체 어느 정도 연습하면 저정도가 될 수 있는지)
수비 패스가 아닌 공격 패스의 적중율은 40%가 되려나 아무데나 차고 우리 선수보고 한 번 잡아보라고 한다.
조별 리그 포함하여 이란전, 이라크 전 모두 90분 내내 답답한 경기만 이어졌다.
그래도 8강 진출하고 4강 가니깐 잘 한다고들 한다. 나만 축구를 보는 눈이 없는건가.
아나운서, 해설자 모두 정말 잘 싸웠다고 한다.
경기는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경기 전에 연습은 안 하는 것 같다.. 속된 말로 밥만 먹고 축구만 하는 사람들이 저정도면 재능이 없는거 아닌가?
난 예전부터 생각해 봤는데 고등학교 축구부랑 국가대표 선수들이랑 경기해 봤으면 한다.
고등학교 축구부와의 수준차이는 어떤지...
청소년 축구, 17세 이하 등 성인 국가대표이전에는 그런대로 잘 하는 것 같아 보인다.
패스를 보거나 볼을 트래핑하는 것도 어느정도 안정되 보인다.. 그런데 왜 경력이 쌓이고 시간을 더 투자하면 점점 실력이 주는 건지..
이유가 뭘까? 감독이 문젠가? 정말 답답한 경기 였다.
Posted by ha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