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글은 속청영어 "템포스"에서 보내는 메일 매거진입니다.

당신은 현재, 일 중독증에 걸려 휴식을 뒤로 미루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몸의 심장 이외의 모든 기관은 휴식을 필요로 합니다. 뇌 역시, 예외가 아닙니다.
인간의 대뇌신피질은 깨어 있는 동안 끊임 없이 고도의 정보를 처리 하고 있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기능이 저하됩니다.

따라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의식이나 사고가 활발히 활동할 수 없기 때문에, 집중력이나 주의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특히, 운전을 하거나 기계를 작동시키고 있을 때는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뇌기능이 저하되지 않도록 쉴 시간을 주어야 합니다.

인간에게는 「체내시계」라는 신체의 리듬을 조정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 체내시계는 24시간 주기로, 태양의 움직임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서캐디안 리듬:Circadian Rhythm」이라고 합니다. 이 리듬에 이상이 생기면, 신체의 다양한 생리 활동에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즉, 평일에 철야를 하고 주말에 푹 잠을 자는 불규칙한 생활을 하면 신체 리듬이 깨져 컨디션이 나빠집니다.

수면, 소화, 흡수 등의 생리 활동 중에서도, 특히 수면은, 서캐디안 리듬의 영향을 받기 쉬우며, 불면이 계속 되면「수면 물질」이라는 취침 중에 분비되는 호르몬의 양이 급격히 감소됩니다.

이 물질에는 발육이나 세포 복구에 관련되는 성장 호르몬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잠을 잘 자는 아이가 잘 자란다」라는 말을 입증해 줍니다.

「수면 물질」은, 그 외에도, 뇌 내의 활성 산소를 해독해 주는 글루타티온이나, 각종 면역 물질을 만드는 코르티솔, 피부를 예쁘게 해 주는 프로락틴 등, 건강에 있어 필요 불가결한 것들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어른에게도 꼭 필요한 물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면 부족으로 피부 상태가 나쁜 것 같다」고 느끼는 여성은, 수면 물질의 분비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거칠어진 피부가 신경 쓰이는 분이라면 수면시간이 충분한지 체크해 보십시오.
만약, 수면이 부족하다면 하루의 스케줄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바빠서 잘 시간도 없어」「수면 시간을 줄여도 어떻게든 되겠지」라며 계속해서 무리하고 있지 않습니까?

계속해서 수면이 부족하게 되면, 일의 능률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컨디션도 나빠집니다.
잠 좀 적게 자는 건데 라며, 수면시간을 가볍게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뇌가 충분히 쉴 수 있도록 잠을 자는 것은, 건강한 신체를 위한 첫걸음입니다.


난 새벽 2시에 잠이 들어서 아침 9시에 일어난다. 따라서 수면 시간은 7시간 그런데도 매일 매일 피곤하고 주말이 되면 더 힘들다.
왜 그럴까? 너무 많은 수면은 안 좋은 건가? 자신에게 맞는 수면 시간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Posted by hans

2007/07/12 14:48 2007/07/1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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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청영어 첫 느낌

속청영어 세트가 도착하고 MP4와 책을 통해서 본 첫 느낌은 그 내용과 속청영어라고 하는 공부법의 진위를 떠나서 좀 실망스러웠다.
교재 자체가 뭐랄까 덜 다듬어졌다는 느낌을 받았다.
세밀하게 신경써서 만들었다기 보다는 속청 자체에 너무 치중한 것이 아닌가 하는...

사례1. 한글해석의 어색 함.

1장을 보면 한남자가 친구의 여동생을 만나 인사를 나누는 장면이 나온다.
영어 문장을 보면 다음과  같다.

A: How are you today?
B: I'm fine thanks, and you?

A: 요즘 어때?
B: 어.. 잘 지내. 넌 어떠니?

영어에서는 형, 동생, 누이 등이 서로 존칭을 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우리말로 번역할 때도 굳이
오빠 친구한테 넌 어떠니? 라고 되어 있는 것은 좀 맞지 않는다고 본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다음 문장 때문에 더 그렇다.

이번에는 한 남자가 친구의 형을 만나서 나눈 대화이다.

A: How's it going?
B: Pretty good. And you?

A: 안녕? 잘 지냈어요?
B: 어.. 잘 지내. 넌 어떠니?

왜 남자친구는 형한테 존대말을 하는데...(번역시...) 여동생은 오빠 친구한테 반말을 하는 걸까?

혹시
1. 여자와 남자의 차이인가?
2. How are you today와 How's it going?의 차이인가?

Posted by hans

2007/02/12 00:18 2007/02/12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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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청영어공부 시작

속청영어 공부를 시작한 지 며칠이 되었다.

속청영어는 원천기술이 특허등록된 것으로 점진적으로 속도가 빨라지면서 무의식적으로 집중력을 유도해 영어가 느리고 정확하게 뇌내에 각인되도록 특수 제작된 영어 공부 교재라고 한다.

영어공부를 해도 잘 늘지 않고 며칠 하다가도 싫증이 자주 나고 해서 다른 방법을 찾다가 이제는 일종의 마법이 필요하독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과연 이 속청영어가 마법이 될 수 있을 지 모르겠다.

속청영어 회사 홈페이지

이 책에서 제시하는 훈련 방법

1.  아침, 저녁 2회로 나누어 1회에 5번씩 반복해서 오디오 테이프의 한과를 듣는다.
  * 1회 훈련 시간은 1시간을 넘지 않도록 한다.
   * 조용한 환경에서 전용 헤드폰을 착용하고 듣는 것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 한 번은 눈을 감고 두 번째는 눈을 뜨고 책을 보면서 빠른 배속에 맞추어 큰소리로 따라 읽는다.

2.  한과를 이틀 동안 듣는다.
3. 각 과별 연습 문제를 활용해 영어 듣기 능력을 수시로 체크한다.
  * 17문항 중 70-80점을 합격점, 50-70점은 1일 추가 훈련, 50점 미만은 재훈련을 한다.

4. 이틀 동안 한 과를 마친 후 다음과로 넘어가기 전 이전 과를 다시 한 번 듣는다.
5. 초급 과정 한 달이 끝나면 01-15과까지 전체적으로 2번 반복해서 듣는다.
6. 출퇴근, 통학 시에는 MP3를 활용해 이미 학습한 내용을 반복 훈련한다.
7. 속청강좌의 온라인 영어 학습을 활용해 빠른 영어 듣기를 집중 훈련한다.

Posted by hans

2007/02/10 23:32 2007/02/10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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