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이랑 애들이랑 현대백화점에 갔다. 수빈이 생일선물로 산 구두 받아 바로 신겨봤다. 좋아라 한다. 그나마 다행~~~ 싸게 구입하고 애는 좋아하고...
플레이타임에서 애들은 놀고 언니랑 쇼핑했다. 난 눈팅만..... 아... 사고픈게 너무 많다.
몇번을 들었다 놨다...결국 놨다. 사고프다@~~
플레이타임서 나온 애들이랑 점심먹고 버거킹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인 뒤, 서점에 들러 애들 책 보라 했다. 이제 제법 의젖하게 잘 보는거 같다. 정신적으로 언니가 있다는 신뢰감도 무시 못하는거 같다. 수빈이가 있어서 서연이, 희연이는 플레이타임서 잘 놀았고, 반디앤루니스 서점에서도 엄마 안 찾고 책을 잘 봤다.
수빈아~~ 그 재주가 뭐니??


Posted by ha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