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 안간다고 억지 부리던 희연을 결국 데리고 있기로 하고 다시 데리고 나왔다.
고집 부리다가 우는 모습을 찍어봤다. 이 정도 진상은 평소 진상의 1/5 수준.
정말 대단한 희연..엄마 말은 듣지도 않고 자기 요구만 한다.
'안아줘~'
절대 엄마말 안듣기로 작정한거 같다..
Posted by hans
Posted by hans
내 일상 내 생각
- hans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