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날 꼬셔서 간신히 얻어낸 대답. '어깨까지만이야~'
머리카락이 엉망이다. 매직한 머리가 푸석거리고 엉키기 일쑤다. 같은 곳에서 했는데 서연인 푸석거리고 희연이는 찰랑거린다. 머리카락이 너무 손상된거 같다.
짧은 머리, 일명 바가지머리를 해 주고 싶었는데 거부감이 심해 어깨까지 잘라주기로 했다.
변화된 모습은 좋긴한데... 아무래도 미용실을 바꿔야겠다. 맘에 안든다.


Posted by h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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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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