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01

한달.. 어떻게 뜰까 고민하다 뜨고 풀러내기를 여러차례... 드디어 완성!!
2% 부족함을 느끼지만 너무 지겨워서 그만~~~
그러나 자꾸 풀러내야 하는게 아닌지...하는 마음이 드는건 왤까...ㅋ

너무 오랜만에 블로그를 적는데 어색하다..
하나씩~하나씩~ 밀렸던 일 해내고... 다시 시작해보자!!
아자아자!!

지금 시작한 니트원피는 이달안에 끝낼 수 있겠지??
빨리 완성지어 또 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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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가디건

모델 :7살이 된 희연(둘째딸)
실 : 뭉크+모헤어 350g정도
바늘 : 4mm
디자인 : 작년 가을 짐보리에서 나온 가디건을 보고 뜬 가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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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이 필요할 듯...그러나 쉽지는 않다는거~~ 이 게으름 땜시..

Posted by hans

2009/01/12 00:00 2009/0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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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떴던 가디건들..

2007.11.09

사진 속에서 찾아낸 내 작품들.
몇가지는 못 찾아냈고 안 찍힌것들도 있다.
그런대로 잘 나온 사진을 골라서... 올려봤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완성도도 나아지는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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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ns

2007/11/09 11:33 2007/11/0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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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첫 작품..흰색 가디건

2007.11.08

벼르고 벼르던 바느질을 마쳤다.
작년 수빈이가 입다가 너무 무거워 풀렀던 실을 가지고 뭘 할까 한참(봄부터) 고민하다가 시작했다. 실이 워낙 굵다보니 금세 다 떴다. 색이 아이보리다 보니 서연이나 희연이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지퍼를 핑크로 달아달라 주문할 정도니 마음에 들겠나...ㅠㅠ
호강에 겨워 그러지 머...
상홍씨가 뜨는 과정을 사진으로 남기라 했는데 몸판을 뜨고부터 사진을 찍었다. 이렇게라도 남겨야지..ㅋ 이런거 남기는거 너무 좋아라 하는 울 남편. 이렇게 하니 좋아? 좋으면 글 좀 남기지...?

이제 지난주에 주문한 실로 뭘할지 고민을 해야하는데 좀처럼 괜찮은 디자인이 눈에 안 띈다. 이러다 봄에 완성하는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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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ns

2007/11/09 00:38 2007/11/09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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