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은 작년 8월말에 이사를 왔다. 우리가 이사온 날과 전 주인의 이사날과는 약 1달 정도의 시간적 여유가 있었다. 그래서 처음으로 갖는 우리의 보금자리를 좀 더 예쁘게 꾸며보려고 큰 돈을 들여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하기로 했다.
아래 사진은 인테리어 하기 전의 거실과 방, 부얶, 출입문의 모습들이다.
아래는 우리 부부의 보금자리인 침실의 벽지이다. 침실은 붉은 색 벽지를 2종류로 하여 약간 화사하게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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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진은 욕실

다음은 공부방 겸, 서재 겸, 컴퓨터 방이다. 이 방의 벽지는 나무가 우거진 숲 벽지로 했다. 안에 있으면 수목원에 온 듯 공기가 상쾌하게 느껴지고 창문으로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온다.
이곳은 와이프가 가장 좋아하고 많이 머무는 부얶이다. 싱크대를 와이프의 크기에 맞고 조금은 높였고 상단에는 건조기를 달았다.

여기는 거실이다. 내가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공간이다. 20평대라 거실이 크지는 않지만 20평대 치고는 나름 넓고 또한 거실에서 바라본 밖의 View가 좋다. 거실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은 얼마전 나의 운동에서 보여준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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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다음 사진은 출입문 쪽. 출입문의 오른쪽에 있는 방이 서재겸 컴퓨터 방이다.

Posted by ha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