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애인있지?

최근에 LG사이트에서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라고 하는 영화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았다. 그 영화는 이승철씨의 노래인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라는 노래에 얽인 이야기를 가지고 만든 것으로 정말로 아릅답고 슬픈 영화였다.

이 영화를 보고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를 MP3(IXING DUO)에 담아서 자전거로 출/퇴근 하면서 계속 듣고 있었는데. 어느날 내가 그 노래를 들으면서 따라 부르는 것을 둘째 가 듣더니 나에게 이런 말을 했다.
"아빠 여자친구 있지?"

둘째 아이는 이제 유치원에 다니는 7살 여자 아이이다.

내가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여자 친구에게 이 노래 들려주면 여자 친구가 좋아하지? 이러는 것이다.

그 날 주변에 와이프와 동네 아주머니들이 있었는데 희연이 아빠 진짜로 여자 사귀는 거 아니냐 면서 한바탕 웃고 말았다.

난 딸 아이에게 여자 친구 없다고 했지만 딸 아이는 "에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러면서 날 자꾸 놀려댄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여자 친구를 만나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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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0 19:18 2009/08/20 19:18

첫 날은 일본에 늦게 도착해서 전시회에는 가지 못하고 숙소 주변인 시부야와 신주쿠를 돌아 다녔다.
시부야에서는 먼저 하치코라는 개 동상이 유명하다고 하여 구경하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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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을때까지 주인을 기다렸다는 개 하치코

시부야는 숙소인 시나가와 역에서 JR선(Yananote line)을 타고 4정거장 떨어진 곳입니다. 4정거장 밖에 되지 않았지만 역시 교통비가 비싸다는 일본 답게 비용은 150엔(약 1,500원) 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부야에 있는 백화점과 쇼핑몰을 둘러본 후에 스타벅스에 들러 커피 한잔 마시고 싸게 유명하다는 회전초밥집에 들렀습니다.
회전초밥집은 싸서 그랬는지 안에는 대기하는 사람이 자리에 앉아서 자신의 차례가 올때까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 회전초밥을 소개했던 책자에서는 접시당 120엔이고 최소한 6접시 이상을 먹어야 한다고 되어 있어 부담없이 7접시를 먹기는 했는데 가격은 맘에 들었지만 맛은 별로 이네요..
따라서 싼 집을 원하는 경우에는 추천이지만 맛있는 것을 먹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비 추천입니다.

첫날 바라본 일본의 모습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도로가 참 깨끗하다.
2. 일본 사람들도 신호는 잘 지키지 않는다.
   (녹색신호로 변하기 전에 미리 움직이거나 붉은색으로 바뀌어도 느긋하다)
3. 지하철이 비싸다. (제일 싼 구간이 150엔 이었던 것 같네요...)
4. 무지 덥다.
내일은 이제 전시회에 갔다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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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1 01:51 2008/07/31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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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22일 화요일부터 24일 목요일까지 3일동안 동경 Big Sight에서 있던 국제무선통신 박람회(Expo Comm Wireless Japan)에 다녀왔습니다.

전시회는 22일부터 시작했지만 비행기표를 늦게 구하게 되어 당일 11시 비행기를 타고 나리타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한국에서 일본(나리타)을 들려서 시애틀로 향하는 NWA(North West Airline) 항공편을 이용했습니다.

NWA 항공의 경우에는 식사를 하나만 준비하여 손님이 선택할 수가 없었다. 비행기를 많이 타 본 것은 아니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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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리타 공항 모습

약 1시간 50분 정도의 시간이 걸려 일본에 도착한 후 공항리무진을 타고 숙소인 Shinagawa Prince Hotel로 향했습니다. Shinagawa Prince 호텔은 시나가와역에서 걸어서 1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입니다.
공항리무진 비용: 나리타 -> 시나가와 프린스 호텔 ==> 3,000엔
소요시간: 약 50분
공항리무진 티켓


시나가와 프린스 호텔은 Main Tower, Anex Tower, East Tower, North Tower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곳에서 제가 묵었던 곳은 Main Tower 20층이었습니다. 같이간 분이 있어서 트윈 침대가 있는 방을 선택 했는데 좀 작은 편에 속했습니다.
Main Tower 의 경우에는 room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information Desk에 신청을 해도 그곳은 인터넷을 사용할 수가 없고 2층에 있는 야후 카페를 이용하라고 합니다. 따라서 시나가와 프린스 호텔에 예약을 할 경우 Main Tower인 경우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Annex Tower의 경우에는 모든 Room에서 인터넷을 무료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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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 내부 모습 - 너무 작다

                                                   방 안에서 본 모습과 호텔 주변

LG데이콤의 인터넷전화인 myLG 070 전화기와 충전기를 준비하면 해외에서도 저렴하게 국제전화(?)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주변에 암호화되어 있지 않은 무선 공유기가 있어야 하지만.....
이번 출장에서 알게된 무선 공유기가 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Shinagawa Prince Hotel의 Annex Tower 쪽 출구에 있는 VENTO라고 하는 이탈리안 식당 근처
아키하바라 근처에 있는 요도바시-아키바 컴퓨터 코너
따라서 호텔 이용시 인터넷을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만일 유선만 가능하다고 하면 무선 공유기도 같이 가져가는 것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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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9 00:07 2008/07/29 00:07

서울의 숲에 놀러가다

지난 금요일에 유치원을 마치고 온 서연,희연이와 함께 성수동에 위치한 서울의 숲에 놀러갔다.
와이프랑 아이들은 몇 번 간 적이 있지만 난 첫 방문이다.

서울의 숲이 생기고 나서 근처 아파트에 사는 분들은 자다가도 웃는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실제로 가 보니 넓고, 주차 공간도 많고 좋아 보였다. 고층 아파트에서 내려다보는 서울의 숲 모습도 괜찮을 것 같았다. (전망대처럼 인당 1000원씩 받으면 손님이 좀 있으려나....)

서울의 숲 정문(?)으로 들어서면 분수대가 보이는데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이미 나와 있었으며 옷을 흠뻑 젖은 채로 아이들이 뛰놀고 있었다.
다들 얼굴은 즐거운 표정이다.


출발할 때 서울의 숲으로 가기로 하고 나온 것이 아니다 보니 여벌의 옷을 준비하지 못해서 서연이와 희연이는 분수도 안으로 들어가지는 못하고 주변만 맴 돌았다. 하지만 그래도 너무나 좋단다..

서울의 숲 근처에 처형 집이 있어서 저녁도 먹을 겸 근처 동네로 갔다. 처형과 조카 수빈이를 기다리면서 아이들을 차 트렁크안에 앉혔더니 좋아라 한다. 집에갈 때 트렁크 안에서 자겠다고도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시가 넘어서 출발한 간만의 나들이였지만 아이들도 나도 재밌는 하루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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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2 22:03 2008/04/2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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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연이의 묘기

요즘 둘째 희연이가 좋아하는 놀이.
이렇게 노는 것이 재미 있단다.. 서연이는 이렇게 몸이 유연하지 못하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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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5 01:09 2007/12/25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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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희연이와 함께한 그네타기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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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5 00:35 2007/12/25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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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딸들하고 그렇게 많이 놀아주는 편은 아닙니다만 가끔씩 힘으로 놀이기구가 되어 줍니다.
아래는 첫째 서연이(6살)와 놀아주는 모습입니다.


둘째와의 놀이 모습도 한 곳에 모두 올릴려고 했는데.. 이상하게 도무지 올바르게 표현되지가 않는군요. 태그도 직접 수정해도 저장하고 나면 다시 원래대로 이상하게 변경되고.... 내 문제인가 테터툴즈의 문제인가...
그래서 본의 아니게 또 다른 포스트에 동영상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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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4 23:32 2007/12/24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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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한 운동

이번달 부터 다시금 운동을 시작했다. 올해 3월부터도 걷기 운동을 했었는데 신도림역에서 내려서 걷기, 계단 올라가기 등을 시도하다가 그만 뒀었다. 뭔가 꾸준히 하는 것이 쉽지 않음을 또 한번 절실히 느꼈다.

직장생활 3-4년차까지만 해도 몸무게 54kg에 허리 28인치의 날씬한 몸매를 유지 했었는데 어느 순간 살이 붙기 시작하더니 결혼 7년차인 지금은 몸무게가 무려 73kg을 넘나들게 되었다. 그래서 사실 올해부터는 살을 빼고자 하는 시도를 여러번 하고 있는 것이다.

어쨋든 이번달 부터 좀더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고 싶어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 집 근처 안양천에서 운동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집 근처에 있는 안양천은 운동하기에는 참 좋다. 자전거 도로, 인라인 스케이트 장, 다양한 운동기구 등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운동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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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바라본 안양천 모습]

그러나 그것도 몇 번 하고 나니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너무 힘들어 졌다. 그래서 지난주부터는 회사에서 퇴근시 집까지 걸어오는 방법으로 변경하였다. 지난주 금요일부터는 아직 하루도 빼 먹지 않고 퇴근시 걸어서 오고 있다.
이 블로그를 통해서 매일 운동한 기록을 정리하고 회사에서 집까지 걸어올 때 얼마의 시간이 걸렸는지를 기록하고자 한다.

올해 운동 했던 자취들..
[2007-06-27] 19시 04분 - 20시 02분 : 약 58분
[2007-06-28] 18시 31분 - 19시 11분 : 약 40분
[2007-06-29] 18시 48분 - 19시 31분 : 약 43분
[2007-07-02] 19시 15분 - 19시 57분 : 약 42분
[2007-07-03] 18시 56분 - 19시 36분 : 약 40분
[2007-07-04] 18시 45분 - 19시 25분 : 약 40분
[2007-07-05] 18시 40분 - 19시 21분 : 약 41분
[2007-07-09] 18시 49분 - 19시 25분 : 약 36분
[2007-07-10] 19시 03분 - 19시 44분 : 약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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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7 21:24 2007/06/27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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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LCD TV를 지르다

얼마전에 집근처 홈플러스에 갔다가 지름신의 강림으로 LCD TV를 질렀다.
매번 홈플러스에 갈때마다 눈으로 즐기곤 했는데 그 날은 뭔가에 씌였던것 같다.
불행히도 지름신은 나에게만 온 것이 아니라 와이프한테도...

집도 조그많고 해서 32인치를 주문했는데.. 와이프가 이왕사는 거 42인치로 하자고 해서 이영애씨가 광고했던 타이머신 기능이 포함된 모델(LG XCanvas 42LC2DRA)로 변경하였다.

그리고 주문 변경한지 3일만인 5월5일 어린이 날에 드디어 LCD TV가 도착 했다.

생각보다 크지 않은 LCD

내가 LG XCanvas LCD TV를 택한 이유

PDP와 LCD 중에서 LCD를 택한 이유는 단순히 컴퓨터랑 연결하기 위해서이고 LCD TV 중에서 LG의 것을 택한 이유는 LG의 LCD 패널을 강화 패널로 되어 있다는 것이었다.(삼성전자의 LCD의 경우 손으로 화면을 누르면 누른자리가 물결처럼 흔들리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타임머신 기능이 포함된 것을 산 것은 지원되지 않는 것과 4만원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서 이다.

본 제품에 대한 상세 사양은 여기를 클릭하면 볼 수 있다.

[2007-05-08 있었던 일]

LCD TV를 보다가 이상한 현상(문제)이 발생했다. 증상은 화면은 멈춘 상태로 소리만 들리는 것이었다.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디지털 방송인 경우 신호의 세기가 약했을 때 그러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LCD TV를 사기전에는 전혀 몰랐던 사실이다.) 그래서 신호의 세기를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기억에는 디지털 방송 뿐만 아니라 일반 방송의 경우에도 그랬던 것 같고 또한 그럴경우 리모콘 동작이 원활하지 않다고 얘기를 하고 A/S 신청을 했다.
오늘 신청을 했는데 저녁에 바로 왔다.(이렇게 빠른 대응은 첨 이었다.)

A/S 기사분이 오셔서 몇 가지 점검을 했으나 신호의 세기도 문제가 없었다(그런데 기사분께서 하신 말씀이 신호가 너무 세도 그럴 수 있으며, 그런 경우 신호의 감도를 낮춰주는 기계를 달아야 한다고 하셨다. 이것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어쨌든 LCD TV 자체의 문제로 판단되어 빠른 시일안에 교체를 해 주기로 하였다.
다음에 오는 TV는 문제가 없어야 할 텐데...

[2007-05-XX]
LCD TV를 새로 교체 했다.
교체한 이후로 현재까지(2007-06-19) 위와 같은 문제가 발생한 적이 없다.
케이블 TV 회사에 신호의 세기가 너무 세니 약하게 해 주세요.. 라는 말도 한 적 없고
기사분이 말씀하신 신호의 세기를 낮추는 기계도 달지 않았다.. 걍 LCD TV만 교체 했을 뿐이다.
그런데도 아직까지는 문제없이 잘 보고 있다.

Posted by hans

2007/05/08 15:00 2007/05/0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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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터툴즈 재 설치하다.

며칠전에 테터툴즈를 다시 설치했다.

테터툴즈를 다시 설치한 이유는 테터툴즈에서 발생한 몇 가지 오류 때문이다. 해당 오류가 왜 난거지 어떤 경우에 발생하고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다. 원인을 찾아보거나 TNF에 문의를 해볼까도 했지만 걍 새로 설치하기로 하였다.

발생했던 문제점

1. 초대를 통해 생성된 다른 사람의 블로그가 어느날 부터 동작이 되지 않는다.
   - http://hansne.com/michelle로 접속을 시도하면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는 것처럼 오랜 시간 시도를 하다가 에러 페이지도 아니고 하얀 빈 페이지만 보여진다.
   - 그런데 http://hansne.com/michelle/owner 와 같이 관리자 모드는 접속이 되었다.
2. 초대하기 기능이 되지 않는다.
   - 환경설정의 계정정보메뉴에서 초대장을 발송하려고 하면 "실패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 어떤 문제인지를 설명하는 에러코드 및 에러 설명은 전혀 없다.

테터툴즈를 재 설치하기 위해서 설치했던 테터툴즈 관련 폴더를 모두 삭제하였다.
그다음 사이트에서 최신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를 했고 새로운 카테고리도 생성하고 6개의 글을 포스팅 했다.

그리고 오늘 이전에 작성해 놓은 글들도 올리기 위해서
지난 번에 백업한 파일을 데이터복원 기능(환경설정 -> 데이터관리 -> 데이터를 복원합니다.)을 이용하여 복원하려고 했다.

내가 예상했던 결과는 최근에 작성한 6개 글외에 이전에 백업 해 두었던 글들이 더해지는 것을 생각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데이터 복원의 경우 어떠한 주의 사항도 없었기 때문에 기존 글에 백업하고자 하는 데이터가 더해진다고 생각 했다.

그런데 복원이 완료되었습니다라는 메시지 확인 후 블로그 이동 메뉴를 통해 블로그를 보는 순간 헉 이건 아닌데.. 젠장.. 이었다.

최근에 작성했던 글들은 모두 사라지고 복원 데이터로 모두 변경되어 있었다.

복원은 정말 복원이었다.
이전으로 모두 되돌리는(스킨을 제외하고 데이터 관점에서 모두...)

나같은 아무 생각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복원할 때 복원하면 이렇게 된다는 것을 알려주면 안되나....

Posted by hans

2007/05/07 17:18 2007/05/0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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