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4

이번주 주제는 내 동생 그리기...
내 동생을 그리며 동생의 예쁜점과 좋은점 기억해보는 시간!~
그런데 음... 동생 그리는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네...ㅋㅋ
동생에 대한 스트레스인가? 반응이 시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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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8 21:38 2008/09/08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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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9

미술로 애들과 같이하는 6번째 시간.
오늘은 한달만에 가진 수업시간이다. 알차고 보람되게 지내볼까??
'알라딘과 요술램프'를 읽어주고 아이들에게 몇가지 질문을 하며 책 내용을 짚어봤다.
그리고 각자 램프의 요정이 나타난다면 소원을 빌 내용이 뭔지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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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30 16:32 2008/08/30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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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5

맑은 오후 애들과 함께 꼬마김밥을 만들었다. 재료는 미리 준비해 놓고 애들보고 밥을 깔고 재료를 얹어 말아보도록 했다. 처음엔 술렁술렁 말아서 다 열리고 터지더니 갈수록 제법 단단히 말아싸놨다. 예쁘고 맛있어보이게 만드는게 아니라 경쟁이되어 누가 많이 쌌는지가 되버렸다.
서연이 10줄, 희연이 9줄, 성진이 8줄, 채원이 7줄.
각자 아빠꺼 2줄씩 호일에 싸서 드리도록 하고 시식~
신나게 쌌으니 신나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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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1 10:44 2008/08/1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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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물감] 손도장 찍기

2008.05.30

게으름으로 이제서야 올리는 사진들...
벌써 한달전에 했던 수업시간이군.

물감이라는게 표현하기 다양하고 재미난 물건인데 집에서 하는건 영~~ 뒷감당이 어려운 물건이란 말이지... 그래도 과감히 시작!!
물감도 풍성하게 자리도 넓게 잡고 해야 더 재미난 일이지만 집은 좁고 물감 양은 적으니 좁고 적게 하자구!!

시작은 소심하게 시작하는 시간.. 그러나 끝은 항상 활기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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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나 진지하고 의젖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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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잘못 찍어 너무 어둡다. 그래도 뿌듯한 저 모습들이란...
근데 대체 뭘 그린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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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30 13:17 2008/06/30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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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0

서연이는 캠프가고 성진이는 시골에 가서 이번주는 조촐하게 태형이와 채원, 그리고 희연이 이렇게 세명과 함께 했다.
조물조물 만질게 뭐 있나 해서 보니 집에 있는 깨찰빵과 줄줄이 햄으로 미니핫도그 만들기로 했다. 처음엔 무뚝뚝하게 쳐다보던 태형이도 만들면서 얼굴이 환해졌다. 일단 손으로 조물락 조물락~ 할 수 있다는게 얼마나 좋았겠는가... 서연이가 입 내밀며 자기는 왜 빠졌냐고 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열심히~~ 만들었다.

준비물
찰깨빵 : 청정원 깨찰빵 믹스, 우유, 계란 1개, 물
미니핫도그 : 줄줄이햄, 부침가루(밀가루), 빵가루, 계란 1개, 이쑤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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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8 15:49 2008/06/28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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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7

오랜만에 띄우는 블로그...ㅋ
대책없이 아이들을 모았다. 일단 모아놓고 시작!~
4시쯤 모인 아이들에게 종이접기를 하자 했는데 이런!~ 색종이가 어디 갔는지 찾아도 없었다.
지난 토요일 한솔 버그박사를 질러 월요일에 배송받은 따끈한 블럭(?)이 있었다. 유치원에 있는 K-nex와 비슷하다며 좋아하는 서연이가 몇달전부터 사달라 했던 그 블럭이다.

일단 처음 접하는 만큼 쉬운거 부터 시작!
모두를 충족할 만한 로켓을 하기로 하고 시작하는데.. 왠걸... 다들 버벅~~
그나마 서연이 손이 제일 빨랐다. 그래도 만져본 가닥이 제일 긴 듯... 잘 만지던 희연이는 계속 엄마 손만 쳐다 보고, 수줍은 채원은 '이모~ 이거는요??' 수줍게 물어보고, 태형이는 가느다랗게.. '어떻게 해요?', 성진은 '이거 안돼요!' 역시 단호하다..
멀뚱 쳐다보던 아이들은 점점 재미있어 했다. 처음이라 뭐라 설명하기 전에 해주기 바빴는데 자주 접하다 보면 나아질 듯 보였다. 성진이에게 미술보다 재밌냐고 물으니 당연스레 '네!'.
아무래도 미술 관두고 버그박사로 시간을 바꿔야 하나??
다같이 정리를 마치고 아이들은 놀이터로 나갔는데 왠일로 나가지 않고 집에 제일 늦게까지 있던 성진은 나와 함께 종이접기로 로켓을 만들고 시골길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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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쓰고 사진을 찍는데 쑥스럽다며 처음에 찍길 거부하던 서연. 나중에 찍자 하니 왜 자긴 제일 마지막이냐고 투정부려서 과감히 안 찍어줬다..
어디서 떼쓰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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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7 22:52 2008/06/27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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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희연이 하바 끝나고 부랴부랴 집으로 왔다. 5시부터 서연, 희연, 채원, 태형, 성진을 데리고 미술을 하기로 했다. 드디어 첫 시간.. 무엇부터 할까 고민하다가 우리가 사는 아파트를 그려보자고 했다. 애들은 이게 뭔소리인가 하는 표정으로 멍~ 하니 바라보다가 그리기 시작했다.
아직 아이들 스타일을 모르겠고 일단 시작했다. 애들은 하자마자 끝났다고 하고 마무리도 엉성하다. 그저 급하고 애들따라 하느라 정신없다. 뭐가 그리 급한건지...
애들이 더 잘할꺼라 생각했던건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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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그림 그리고 있는 아이들.. 음.. 우리 아파트엔 뭐가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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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색을 해볼까~ 물감도 칠해보고~ 싸인펜도 써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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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향해 씽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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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인펜으로 못 그린 놀이터도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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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도화지를 채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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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질도 열씨미~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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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예쁘게 색칠해 볼까~ 그다음은....상상에 맡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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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성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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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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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서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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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김태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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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희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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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7 20:12 2008/05/1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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