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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z ???

This is a mathematical challenge, and it's been said that:

If you're an engineer, you should be able to solve it in (under) three minutes,
If you're an architect, in three hours;
If you're a doctor, in six hours;
If you're an accountant, in three months and
If you're a lawyer, probably never.

What is the missing number in this logical series?
1, 2, 6, 42, 1806, ____???

The answer is the password to open the spreadsheet that is
attached to this email. If you figure it out, open the
spreadsheet, type your name in, save it and resend it to
your friends.

Posted by hans

2009/08/21 23:48 2009/08/2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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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애인있지?

최근에 LG사이트에서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라고 하는 영화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았다. 그 영화는 이승철씨의 노래인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라는 노래에 얽인 이야기를 가지고 만든 것으로 정말로 아릅답고 슬픈 영화였다.

이 영화를 보고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를 MP3(IXING DUO)에 담아서 자전거로 출/퇴근 하면서 계속 듣고 있었는데. 어느날 내가 그 노래를 들으면서 따라 부르는 것을 둘째 가 듣더니 나에게 이런 말을 했다.
"아빠 여자친구 있지?"

둘째 아이는 이제 유치원에 다니는 7살 여자 아이이다.

내가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여자 친구에게 이 노래 들려주면 여자 친구가 좋아하지? 이러는 것이다.

그 날 주변에 와이프와 동네 아주머니들이 있었는데 희연이 아빠 진짜로 여자 사귀는 거 아니냐 면서 한바탕 웃고 말았다.

난 딸 아이에게 여자 친구 없다고 했지만 딸 아이는 "에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러면서 날 자꾸 놀려댄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여자 친구를 만나볼까나....


Posted by hans

2009/08/20 19:18 2009/08/20 19:18


유마일인코더에서는 다음과 같은 동영상 확장자를 지원합니다.
" avi,mpg,mpeg,asf,asx,wmv,wm,mp4,3gp,kgp,k3g,flv,mkv,skm "

따라서 상기에서 열거한 동영상 확장자가 아닌 경우 다음과 같은 오류 메시지가 나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마일에서는 확장자(컨테이너)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 포함되어 있는 비디오 코덱과 오디오 코덱이 무엇이냐에 따라 변환할 수 있는 동영상인지 아닌지가 결정됩니다.

따라서 위와 같은 오류가 발생한 경우에도 실제로는 변환이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MOV, TP, VOB와 같은 파일입니다.
이런 파일인 경우 확장자를 avi로 변경한 후에 유마일인코더에 추가하여 변환해 보시기 바랍니다.

비디오 코덱이 MPEG으로 표시되는 경우에는 변환이 가능합니다.

Posted by hans

2009/06/17 00:26 2009/06/17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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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도 연봉제를 실시하고 있어서 매년 연봉협상 후에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게 되는데 그 계약서를 보면 본 연봉에는 수당을 포함한 모든 제반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모든 IT 및 중소기업들이 그러하겠지만 정해진 출/퇴근시간을 준수하기는 어렵고 일반적으로 퇴근 시간을 넘어 초과근무나 야근/철야 등을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게 됩니다.

기업애로종합지원센터의 상담 내용을 보면
"영업직 등 사업/직무 성격상 연장시간을 구체적으로 산출하기 어려운 형태의 경우 예외적으로 포괄형태의 임금이 인정된 사례가 있으나, 현실적으로는 가급적 기본 근로에 대한 급여와 시간외근로에 대한 수당을 구체적으로 구분하여 근로계약 혹은 연봉계약서에 명시하시고, 임금대장도 같은 취지로 운용함이 법적으로는 안정적일 것입니다."
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즉, IT 개발자의 경우 연장시간을 구체적으로 산출하기 어려운 형태가 아닐 것이므로 시간외 근로에 대한 수당을 지급해야 하지 않을까요

실제로 이렇게 수당을 지급하게 되면 회사에서는 직원들이 불필요하게 초과근무, 야근/철야를 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방안이나 제도를 만들 것이고 결국에는 개발자(직원)나 회사모두 WIN-WIN하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참고 URL : http://helpbiz.korcham.net/consult/operation/crope_read.asp?seq=18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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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5 01:54 2009/06/05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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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은 근로자가 퇴직을 할 경우에 지급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근로자의 중간정산 요구에 의하여 재직기간 중이라도 중간 정산 형태로 운영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전에는 중간정산의 경우에는 추후 퇴직시 회사를 상대로 한 경우 퇴직금으로 인정되지 않 아서 추가로 퇴직금을 받을 수 있다고 알고 있었는데 그렇지 않네요.

다만 중간정산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를 근거로 지급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추후 퇴직연금제도가 법제화가 되어 실행될 경우 이러한 중간정산제도에도 영향을 주지 않을까 하네요...

참고 URL : http://helpbiz.korcham.net/consult/operation/crope_read.asp?seq=18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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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5 01:44 2009/06/05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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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이렇게

2009.04.18

미화 부부가 시혁이를 데리고 왔다. 하루밤 자고 같이 뒹굴다가 안양천을 느즈막히 나갔다.
오랜만에 같이 나간 안양천. 역시 하루살이 벌레들 짱@!!~

줄넘기를 가지고 나가 좀 뛰어보고 자전거를 타고.. 이렇게 두시간 가량 보내고 금방 들어왔다. 날이 아직 추웠다. 그래도 그거 놀았다고 힘들었다. 체력이 갈수록 떨어지는게 영~ 맘에 안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금새 커버린 시혁이 이제 웃기도 잘하고 머리도 묶인다.
ㅋㅋ... 머리 묶인것도 모르고 좋다고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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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에 찍은걸까... 애들이 어색하다..
훌쩍 커서 학교 다니는 서연과 7살 생활이 버거운 희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양 볼이 통통한 시혁군을 포함한 차씨네 일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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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4 23:37 2009/04/24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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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연] 첫니 빠지다

2009.02.03

얼마전부터 흔들리던 이가 이젠 안쪽에서 성질도 급하게 나오고 있었다. 많이 흔들리기에 집에서 빼도 빠질듯 보였지만 나나 상홍씬 만져만 봐도 움찔이다. 결국 새벽에 열이 나서 유치원 빠진 희연이를 데리고 소아과 들렀다가 같은 건물에 있는 치과를 데리고 갔다. 마지막 순간까지 떨리다며 설레던 희연. 수월하게 쏙~ 뽑아낸 치아를 보더니 울음을 터트렸다. 아마도 애태우고 마음 조리던게 뻥~~터져버려 울음이 났나보다. 달래주고 내려오는데 한뼘 더 자란것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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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잘도 갖고다니던 카메라를 두고왔다. 핸카로 찍으니 별로다.
마지막엔 뽑고 나와서 원망스럽다는듯 나를 본다. 찍지도 말라고 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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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 금새 기분이 나아져서 장난도 친다.
단순한 희연. 그래서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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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5 01:05 2009/02/05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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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 영어동극 하던 날...

2009.02.01

문래청소년수련관에서 영어동극 발표회를 했다. 한달넘게 연습해오던 동극. 드뎌 끝났다.
화장을 화사하게 하고 원복을 입고 발걸음 사뿐히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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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3 17:22 2009/02/0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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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 하트 가디건

2009.02.01

일년 전에 떴던 가디건.
실이 모자라 후드를 뜨려다 카라로 변경된 가디건.
서연이 모습이 새삼 촌스럽게 느껴지는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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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3 17:01 2009/02/0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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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시혁이의 하루...

2009.01.28

미화 첫출근. 난 시혁이 보모 첫날. 3일만 봐준다 했다. 쉬울 줄 알았다..
아침 7시 30분까지 깨지도 않고 푹 잘 잤다. 102일째인 시혁인 컨디션이 좋아보였다.
한시간 놀고 다시 자기를 반복. 낮에 도윤이와 윤이가 다녀간 뒤 깊은 잠은 못 잤지만 그래도 2시간을 뒤척이며 잤다. 유치원에서 돌아온 서연이는 아주 신이나 시혁이를 찾았다. 결국 잠에서 깨고 노는 듯...응가도 두번이나 했다.
저녁이 되면서 슬슬 까칠함이 나온다. 누나들 밥 챙겨주려는데 자꾸 안으란다. 결국 아기띠를 메고 간단히 저녁 챙겨 애들 먹였다. 시혁이는 울고 난리났다. 30분 안아 재우면 2분만에 깼다. 그러기를 서너차례... 결국 9시 다되어 애기띠 멘채 밥을 먹었다. 휴~
공부가르쳐야 하는 누나가 있는 상태에 이렇게 손 많이 가는 아기 키우는건 쉽지 않은듯 보인다....

시혁인 지금도 안아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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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이가 아가라고 신기해 한다. 아침 컨디션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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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혁이 분유 먹이겠다 해서 먹여보라 했다. 너무 행복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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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책을 읽어줬다. 시혁이는 관심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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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왕건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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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 차린지 2시간여만에 결국 애기띠 멘채 밥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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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혁아~ 언제쯤 바닥에서 잘래~~ 3시간째..

Posted by hans

2009/01/28 23:12 2009/01/28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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